MLB 텍사스-클리블랜드전, 우천 취소…8일 더블헤더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비 때문에 하루 쉬고 더블헤더를 준비한다.
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텍사스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두 팀은 8일 더블헤더를 펼친다.
[email protected]
(끝)
<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