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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투수 황영국, 고열 증세로 출국 선수단서 제외

일병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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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목) 16:53

                           


한화 투수 황영국, 고열 증세로 출국 선수단서 제외

고열·근육통 호소…독감·인플루엔자 검사에선 '음성' 판정



한화 투수 황영국, 고열 증세로 출국 선수단서 제외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좌완 투수 황영국(25)이 갑작스럽게 고열 증세를 보여 스프링캠프 출국 선수단에서 제외됐다.

한화 구단은 30일 "황영국은 오늘 오전 고열과 전신 근육통 증세를 보여 병원 진료를 받았다"며 "독감 및 인플루엔자 검사는 음성으로 나타났지만, 여전히 근육통과 두통을 호소해 출국 선수 명단에서 뺐다"고 밝혔다.

황영국은 회복 상태에 따라 훈련 합류 여부가 결정된다.

한화 선수단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미국 애리조나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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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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