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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하프파이프 월드컵 10위…시즌 네 번째 '톱10'

일병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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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2 (일) 09:09

                           


장유진, 하프파이프 월드컵 10위…시즌 네 번째 '톱10'



장유진, 하프파이프 월드컵 10위…시즌 네 번째 '톱10'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장유진(19)이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키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대회에서 10위에 올랐다.

장유진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매머드 마운틴 리조트에서 열린 2019-2020 FIS 월드컵 여자 프리스키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71.20점을 받아 10위를 차지했다.

상위 8명이 나가는 결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장유진은 이번 시즌 열린 네 차례 월드컵에서 모두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9월 뉴질랜드 월드컵 7위를 시작으로 12월 미국과 중국 월드컵에서는 각각 10위와 5위를 차지했다.

이번 시즌 프리스키 월드컵 하프파이프 대회는 총 다섯 차례 열리며 4개 대회가 끝난 현재 장유진은 이 부문 종합 순위 5위를 달리고 있다.

시즌 최종전은 15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우승은 결선에서 90점을 획득한 캐시 샤프(캐나다)가 차지했다.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는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공중회전과 점프 등의 연기를 5명의 심판이 채점, 순위를 정하는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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