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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여파에 AFC 풋살 챔피언십도 무기한 연기

일병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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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화) 09:09

                           


신종코로나 여파에 AFC 풋살 챔피언십도 무기한 연기





신종코로나 여파에 AFC 풋살 챔피언십도 무기한 연기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산 여파로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열릴 예정이던 풋살 대회도 무기한 연기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3일(이하 현지시간) 홈페이지에 "관계자들과 협의해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2020 AFC 풋살 챔피언십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AFC는 "신종코로나에 대한 우려 속에서 대회 참가자들과 관계자들의 안전을 위해 같은 결정을 했다"면서 "신종코로나의 영향을 예의주시하면서 상황이 안정되면 새 일정을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16개 팀이 참가하며 4개 팀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 팀이 8강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 우리나라는 이란, 태국, 사우디아라비아와 D조에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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