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수원FC, 안산서 뛴 일본인 공격수 마사 영입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수원FC는 지난 시즌 안산 그리너스에서 활약한 일본 출신 공격수 이시다 마사토시(25·등록명 마사)를 아시아 쿼터 선수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마사는 공격형 미드필더 및 측면 공격수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선수다.
2014년 일본 J2(2부)리그 교토 상가에서 프로에 데뷔한 마사는 SC 사가미하라, 아술 클라로 누마즈 등을 거친 뒤 2019년 안산에 입단해 K리그2 24경기에서 9골 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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