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국가대표 후보선수 2년째 대구사격장서 전지훈련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대구국제사격장이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사격 국가대표 후보 선수 전지 훈련장으로 쓰이고 있다.
사격 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은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대구사격장에서 집중훈련을 한다.
대구사격장과 대구시 사격연맹은 훈련에 불편이 없도록 전자 표적, 사대, 난방시설 등을 점검했다.
사격장 측은 "올여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태국, 인도, 쿠웨이트 등 외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구사격장에서 전지훈련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대구사격장은 다양한 국제대회 개최를 위해 상반기에 클레이 사대 1면을 중축해 총 4면으로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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