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에 대전 공공 체육시설 등 이달 휴장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시 시설관리공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이달 공공 체육시설과 기성종합복지관을 휴장한다고 10일 밝혔다.
휴장 시설은 한밭수영장, 용운국제수영장,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한마음생활체육관, 기성종합복지관이다.
공단 관계자는 "재개장 시점은 신종 코로나 확산 추이를 지켜보며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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