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일본여자프로골프 3월 개막전 취소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20 시즌 개막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결국 취소됐다.
JLPGA 사무국은 오는 3월 5일부터 나흘간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개최하려 했던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28일 발표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무관중 경기로 대회를 개최하려고 했으나 일본 정부의 스포츠 문화 행사 중단 지침에 따라 결국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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