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K, 예정대로 10일 귀국…"훈련장소 찾기 힘들어"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스프링캠프 훈련 중인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훈련 연장 없이 귀국한다.
SK 구단은 5일 "당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문제로 스프링캠프 연장을 검토했지만, 훈련 장소와 연습경기 상대가 마땅치 않아 예정대로 귀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SK 선수단은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한다.
11일엔 휴식을 취한 뒤 12일부터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자체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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