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 변기훈오늘결장할것같네여 네이버기사떳네연
3차전에서 발목부상을 당한 변기훈(25, 187cm)이 결국 4차전에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변기훈은 3차전에서 3쿼터 팀 동료 코트니 심스의 발을 밟고 왼쪽발목을 접질렸다. 변기훈은 이후 경기에 나설 수 없었고, SK는 슈터 없는 경기를 치를 수밖에 없었다.
병원 진료를 받은 변기훈은 다행히 인대에는 문제가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발목을 삐었는데, 일단 4차전 출전은 힘들게 됐다.
변기훈은 SK의 간판슈터다. 2차전에서도 3점슛 2개를 터뜨리며 외곽에서 힘을 보탰다. SK로서는 4차전에서 슈터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하는 셈이다.
외곽이 강한 오리온스와의 맞대결에서 양 팀은 정반대의 경기스타일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1, 2차전 승리 후 3차전에서 불의의 일격을 당한 SK가 4차전에서 변기훈의 공백을 메울 수 있을 지 궁금하다.
#사진 - 점프볼 자료사진
2014-03-19 곽현 기자([email protected])
[ 점프볼 구독 ]
저작권자 ⓒ 점프볼.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