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 테일러 고향으로 출국,조은주결장
KDB 테일러 고향으로 출국,조은주결장
3월 1일 비행기에 오르는 린제이 테일러와 이연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 감독대행은 “훈련이 되지 않는 선수는 뛰게 하지 않는다. 그래서 테일러도 돌려보내기로결단을 내렸다”라고 말했다.
이연화는 훈련을 시작해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박수호 감독대행은 “어제부터 (이연화가)운동한다. 경기에 뛸 몸이 되면 말하라고 했다. 며칠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라고 했다.
KDB생명은 올 시즌 정규리그 3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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