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샌포드 퇴출…크리스마스 홀로 PO 치른다
신한은행, 샌포드 퇴출…크리스마스 홀로 PO 치른다
신한은행이 외국선수 나키아 샌포드(39, 193cm)를 퇴출시키기로 결정했다.
신한은행은 27일 샌포드의 퇴출을 결정했다. 기량이 떨어져 내린 결정은 아니다. 훈련에 임하는 성실성이나 팀 분위기를 흐린다는 판단에서다.
훈련에 임하는 자세도 불성실했고, 크리스마스에게도 안 좋은 영향을 미쳤다. 크리스마스를 데리고 밤늦게까지 외출을 하고 오는 등 몇 차례 경고를 줬는데도 지켜지지 않았다. 모든 스태프들이 공통된 의견을 전했다”며 퇴출 사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