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외환 박종천 MY WAY 자세로 오늘 임한다
하나외환 박종천 MY WAY 자세로 오늘 임한다이제 하나외환은 오는 10일 인천 신한은행과의 7라운드 마지막 경기,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그리고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하나외환이 만약 이 경기서 승리를 거둔다면, 7라운드 전승에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는 ‘유종의 미’의 결정판을 이룰 수 있다. 이에 대해 박 감독은 “상대방이 어떻게 나오든 무조건 우리스타일 대로 가겠다. 우리만의 농구를 하면서 선수들이 자신감을 갖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쏟아 부으려 할 것이다”라며 ‘MY WAY’의 자세로 올 시즌 마지막 경기에 임할 것임을 밝히며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