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결장자
노르웨이 신성' 마르틴 외데가르드(17)의 레알 마드리드 1군 데뷔 가능성이 높아졌다.
레알 마드리드가 28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알메리아전 출전 명단 20인에 외데가르드가 포함됐다. 카레스 베일과 카림 벤제마. 루카 모드리치가 부상으로 알메리아전에 출전할 수 없다. 이에 새로운 공격 옵션이 필요한 안첼로티 감독은 2군에서 뛰던 외데가르드를 호출했고, 경기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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