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의 동물사랑(혐오주의)
요즘 보면 성 개방을 아주 좋은 시선으로 보고... 쾌락을 중요시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은데.. 과연 이게 맞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윤리 없는
성에 과연 무엇이 남을까... 남자고 여자고 책임이 먼저 따라야지.. 것보다 쾌락이 더 중요하고 마치 섹스가 사랑이라는 인식을.. 선진국이 성에
개방적이다고 무조건 따라가야 되나.. 선진국이 성에 관대한 것이 아니라 성에 관대한 유럽권 나라들이 선진국이 된 것인데.. 덴마크는 동물성애가
합법이라고 하네요.. 우리나라도 다른 선진국들처럼 동성애에 대한 시선이 관대해졌는데 이런 추세라면 동물성애 또는 다른 성애들에도 관대해지겠죠..
요즘 법원 판결보면 유아성애자들이 미성년이랑 관계를 가져도 사랑이라고 무죄 판결을 내리던데... 아참 성애라는 말이 섹스하고픈 섹스 취향.. 즉
동성애는 동성에게만 성적흥분을 느끼고 시체성애는 시체를 보고 성적 흥분을 느낀다는 말인데.. 요즘은 어린애들도 자기좋아하는것에 무슨성애 무슨성애
하는거 보면 별로 좋아보이지만은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