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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와 강예빈 시구의 과학적분석[퍼옴]

중위 김창녈

9범

2015.03.14가입

건달 인생 12년 나는 아직 젊다.

조회 9,837

추천 13

2015.03.14 (토) 19:13

                           
두 명의 女스타가 선보인 섹시한 '개념시구'로 전국의 남성 체감온도가 40도를 훨씬 넘어섰던 지난 2일과 3일. 물론 그 두 명의 여스타는 '옥타곤걸' 강예빈(30, F.I.S 엔터프라이즈)과 '탤런트 겸 모델' 클라라(27,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이다. 제목에서 밝혔 듯, 클라라가 강예빈을 꺾은 이유가 뭘까. 반대로 얘기하면, 강예빈이 클라라에게 패한 이유가 될터인데..



 

불과, 24간 만에 섹시 개념시구의 '지존 타이틀'을 후배에게 빼앗긴 여스타가 있지요.


 

'옥타곤걸' 강예빈(사진)입니다. 강예빈은 지난 2일 LG와 두산의 잠실경기에 앞서 예의 옥타곤걸의 자존심을 뽐낸 섹시한 시구로 말미암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는데요.


 


 


 

하지만...


 

 

겨우 24시간 만에, 그만 그 '지존 타이틀'을 후배에게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반대로 얘기하면, 강예빈에게서 섹시 개념시구의 지존 타이틀을 빼앗은 사람이 되겠지요. 역대 최고의 '섹시시구'로 그야말로 전 대한민국 남성들의 찬사와 찬양, 그리고 비난(?)까지도 한 몸에 흡수했던 여스타, 그 이름은? '클라라'입니다. 본명은 '이승민'.


 


 


 

그렇다면...


 

 

비슷하지만 전혀 달랐던, 다시말해 '클라라가 강예빈을 꺾은 이유'는 과연 뭐겠습니까.


 

세상에서 가장 건전한 스포츠를 지향(!)하는 줌인스포츠 강(?)명호 저는, 이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이 문제를 심도있게 의뢰하려고 했으나, 여러분 잘 알다시피 5일이 어린이날 휴무였던 까닭에, 어쩔 수 없이 기자 스스로 그 해답을 연구하기로 하고. 사나흘 밤낮을 식음마저 전폐한 채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습니다. 피곤했지만, 연구 성과는 나름대로 괜찮았다고 여겨집니다.


 

본 연구결과 발표에 앞서...!


 

 

기자는 한 가지 큰 서운함을 토하고자 합니다. 최근, 한 사회단체 대표(남성연대 성재기 상임대표)는 그의 트위터를 통해 탤런트 클라라의 시구복장에 대해 "80년대만 해도 매춘부도 그런 옷차림, 상상 못했다"며 클라라 시구복장에 대해 정면으로 비난을 했는데요.


 

(전혀 상관은 없는 사이지만) 클라라를 대신해 매우 유감스러운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클라라는 일반인이 아닌 '연예인'입니다. 더불어, 시구 그거 아무나 하는 게 아닙니다. 물론, 클라라 시구복장에 대해 쓴소리를 내뱉은, 그 취지와 본뜻은 잘 알고 있습니다만. '80년대, 매춘부'라는 단어를 운운했다는 건 너무 거친 언어선택이 아니었나라고 생각됩니다. 말이라는 표현에 자유가 있듯, 시구복장에도 '표현의 자유'가 있는 겁니다. 그렇지 않나요?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탤런트 클라라씨는 '연예인'입니다. 여자, 그것도 미혼의 여자 연예인이 시구를 하는데, 앞치마라도 두르고 해야 하는지요. 오히려, 완벽한 섹시미를 추구하려고 했던 클라라의 시구복장과, 그 성의에 대해 저는 박수를 보내는 편입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힙니다만..


 


 

어찌됐든, 그보다 더욱 중요했던 사실은...?!


 

 

'옥타곤걸' 강예빈의 등장에 있어,


 

중요했던 사실은..


 

사실은...?


 

 

강예빈의 뒤태에서는,


 

삼각 팬티의 '속옷 자국'이 선명했다는 점이다.


 


 

 

[내용 전개 상, 신체 부위를 클로즈업한 점, 강예빈씨에게 깊은 양해를 구합니다.]


 

비교적이 아니라...


 

 

선명하게,


 

속옷 자국이 드러났다.


 


 


 

하지만...?


 

 

클라라의 뒤태에서는,


 

강예빈과 같은 선명한 속옷 자국을 발견할 수 없었다. 삼각이든, 사각이든 어떠한 자국이 발견되지 않았다. 이를두고, 속옷 착용유무에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분명했던 사실은, 이때까지만 해도 클라라의 속옷 자국은 어느 누구도 증명해 내지 못했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해서...


 

 

과연, 클라라는 속옷을 입지 않았을까?


 

결론적으로,


 

'클라라는 분명히 속옷을 입었다'.


 


 


 

'세 군데'서 그 흔적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노란색 두 원이 속옷 자국이었고,


 

빨간색 원은 '상표' 자국이었다. 즉, 검정색 스트라이프 레깅스의 상표였던 것.


 


 


 

그 결정적 증거를 위해...


 

 

기자는,


 

사진 노출에 힘을 줄 수 밖에 없었다.


 


 


 

그 결과...


 

 

['존경하는' 클라라에게도, 깊은 양해를 구합니다.]


 

클라라의 엉덩이 부위에는,


 

세 군데의 특이점이 발견되고 있었는데..


 


 


 

어떤, 특이점인데...?


 

 

노란색 안에는 너비 1cm 정도의 'T팬티 자국'이었고,


 

빨간색 안의 그것은 '상표'였다.


 


 


 

그럼, 오른쪽은...?


 

 

왼쪽과 마찬가지로,


 

오른쪽 노란색 원 안에서도 예의 'T팬티' 자국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것이었다. 추측컨데, 예쁜 엉덩이 선을 그대로 살리고 싶은 클라라의 어여쁜 마음씨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다. 진정 중요한 건, 비록 짧은 순간의 시구일지라도 팬들에게 커다란 선물을 선사하고 싶었던 '연예인' 클라라의 진심어린 '성의'였던 것.


 


 


 

또 하나...


 

 

이번 클라라의 시구와 시구복장에 있어,


 

그녀를 칭찬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는..


 


 


 

칭찬받아 마땅한, 또 다른 이유는...?


 

 

클라라는 허리 위치의 '너비 3~4cm'의 고무밴드를,


 

허리 아래쪽으로 '내려 접었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뭘까...


 

 

그 정확한 이유에 앞서,


 

클라라의 앞 모습 즉, 왼쪽 노란색 원 안에서도 앞선 'T팬티'의 자국이 포착됐다는 점. 기억하길 바라며..


 


 


 

바라며...


 

 

클라라가 고무밴드를 허리 아래쪽으로 '내려 접은' 이유는?


 


 


 

만약...


 

 

고무밴드를 정상적으로 올렸을 경우,


 

사진처럼, 배꼽이 가려질 수 있다는 극도의 배려에 다름이 아니었던 것. 클라라의 코디가 누군지, 그녀 또한 칭찬받아 마땅한 이유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는 진리를 몸소 실천한 클라라와, 그녀의 코디네이터에게 진심어린 박수를 보낸다.


 


 


 

 

또한, 강예빈과 비교를 한다면...


 

 

강예빈은 정상적으로 청바지를 입은 까닭에..


 

 

배꼽과 그 아래 부분도 많이 가려져,


 

배꼽 섹시미에서도 클라라와 비교해 많은 점수차가 났다는 사실. 강예빈의 분발을 촉구해 본다.


 


 

옆모습은 어땠을까...?


 

 

강예빈은,


 

삼각 팬티라인이 그대로 드러났다.(물론, 강예빈의 뒤태도 엄청 섹시했다.)


 


 


 

하지만...


 

 

하지만, 클라라는..


 

 

클라라의 옆모습에서는..


 

 

어떠한 속옷 자국도 발견할 수 없었다.


 

다시말해, 예쁜 엉덩이 라인이 고스란히 비춰지고 있었다. 'T팬티'를 입은 효과이기도 했다.


 

사람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두산 양의지에게 공을 건내받는 강예빈..


 

 

이럴수가...?


 

 

이 방면의 대가인 '홍포' 홍성은(오른쪽)은 물론..


 

 

 

'두목곰' 김동주(가운데) 마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는 점.


 

하지만, 클라라는...


 

 

클라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선수들의 관심이 곧..


 

 

사람들의 관심이자, 반응이었던 이유로..


 

 

이 부분에서도,


 

클라라가 강예빈을 꺾을 수 밖에 없었다. 다시 강조하지만, 선수들의 반응이 곧 사람들의 관심이자, 반응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클라라가 강예빈을 꺾은 결정적인 이유는?


 

결정적인, 진짜 이유는??


 

 

클라라, 'T팬티의 유혹',


 

그것이야말로, 클라라가 강예빈을 꺾은 진짜 이유이자, 색시 개념시구의 지존으로 등극한 참 결론이 아닐까. 끝으로, 복장이 다소 지나치든 않든, 그건 어디까지나 자신을 더욱 아름답게 보이려는 시구자, 시구女들의 본능이자, 성의로 봐줬으면 하는 게 기자의 솔직한 마음이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좋은시구

댓글 15

이등병 오링마니아7

2015.03.14 19:21:24

난 그냥 이년이 싫어

탈영 크트득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2015.03.14 19:24:16

근데 클라라 이빨이 왤케 노랗냐

병장 Jin쉐도우

2015.03.14 20:25:45

줄담배 펴서

소령(진) 브레이브

2015.03.14 19:26:54

그래서 어쩌라고

중위 김창녈

건달 인생 12년 나는 아직 젊다.

2015.03.14 19:29:42

ㅜㅜ 왜저한테그러세요

소령(진) 볼빨간사춘기

순간을 지배하는 사람이 인생을 지배한다.

2015.03.14 19:41: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시발 이거 진지하게 웃긴부분인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탈영 설레발의과학

2015.03.14 20:34:06

G드레권씨, 굿모닝~~  당신이 소름끼치도록싫습니다   고소할게요♥

중위 김창녈

건달 인생 12년 나는 아직 젊다.

2015.03.14 20:36:17

먼고소? ㅋ ㅋ ㅋ 퍼왓다고썻잔아

탈영 설레발의과학

2015.03.14 20:43:57

클라라 유행어인데 ㅋㅋㅋㅋ

중위 김창녈

건달 인생 12년 나는 아직 젊다.

2015.03.14 20:47:25

클라라 때문에 고소당한다규?

하사 귀싸대기사다리

오늘의 한마디가 왜없냐

2015.03.15 05:09:23

그래봣자.. 클라라는 뇌가 .. 비엇다는거.;.. 골이 비엇지.

일병 대박터진나

운수좋은날

2015.03.15 06:23:16

구라라 ㅠㅠ 이쁜데 구라가 너무심해서

일병 정력왕맨

2015.03.15 07:44:11

ㅋㅋ

병장 원조하이에나

주워먹지 말고 확실하게 만들어서 먹자

2015.03.15 12:46:01

별짓을 다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탈영 우람이형바보

그람이형바보

2015.03.22 07:32: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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