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챔피언쉽 TSM 우승 ( 2년 4개월만에 국제대회 우승놓친 한국)
삼성화이트가 다큰 어른이 초등학생 상대하듯이 압도적인 실력차이로 롤드컵 우승한지가 불과
몇개월전인데
현재 한국에서 10승 무패로 1위를 하던 GE 타이거가 중국 1부리그 꼴찌팀에게
2:1(스코어상으로 1게임 이겻을뿐이지
첫경기도 상대팀이 던져줘서 이겼을뿐 라인전 단계에서는 압도당햇죠)로 탈락하는 결과가
나왔네요
삼성왕조 (화이트,블루)가 작년 국내건 세계건 쓸어담다시피했는데 자본력차이로 전원 외국으로
이적하고나서
마치 호랑이 없는 정글에 여우들이 호랑이인양 설치다가 뒤통수 재대로 맞은
느낌이네요.
사실 따지고 보면 s급선수들 있을때는 빛도 못보던 선수들이 저선수들 떠나가니 모여서 국내
1위를
하고 있다는게 하향평준화엿을텐데, 13skk 14삼성떄문에 여전히 대한민국 롤리그가
최고다라는 생각이 지배햇죠.
지금현재 대한민국 롤판에는 프로게이머 랭킹 30위중에 20명은 외국으로 나간상태이며
더큰문제는 빈자리를 메꾸
어줘야할 아마추어 최고수들조차 외국2부리그로 빠져
나간다는거죠.얼마전까지 솔로랭크에서
프로겜어들을 피지컬로 찍어누르고 1위를 달리던 The shy 라는 17살짜리 소년 조차
중국으로 떠낫네요
스타1 끝나고나서 그나마 다시보기시작한게 롤방송인데 그리고 대한민국 리그가 최고라는
생각으로 시청했는데
이러다간 중국리그방송시청해야할꺼 같아서 참 씁슬하네요. (중국 자본에 힘은 역시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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