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 A 구단 '파르마' 공식 파산 선언
그동안 구단의 파산만은 막기 위해
선수 판매에 구단 버스 및 라커룸 철거 등 구단 집기 판매,
거기다 선수들과 팬들이 자비까지 털어서 여러가지 구제
방법을 써봤지만
기존의 심각한
재정난에 구단주의 돈세탁 혐의까지 겹치면서 결국 파산
현재 갚아야 될
돈은 73m 유로, 우리돈으로 870억 가량
남은 리그
경기는 모두 0-3 몰수패 예정 & 자동 강등
또한 앞으로
파르마가 인수되지 않거나 돈을 변제하지 못하면
다음 시즌은 세리에 D (4부리그) 에서 시작
※ 파르마 구단의 현재 상황
※
1군 선수들이 손빨래
유스선수들 찬물로 샤워
구단버스매각
원정비용 선수들이 부담
임금 체불
(선수는 작년 7월부터 스태프는 11월부터)
청소부 장비담당 해고
감독 의자 판매
라커룸 철거
구단내 컴퓨터,프린트 차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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