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든변태
상한들먹으슈.
2015.03.23 17:36:14
ㅆㅣ발 댓글달려고 로그인햇다
강승부픽
2015.03.23 17:38:03
왜울컥하는데?사제도 포크숟가락 없는것도아니고 저마크?어디서 울컥하라는건지...
고촌치킨
2015.03.23 17:52:40
군대 나왓는데도 모르는거냐????
젓가락 없이 군대에서 포크숟가락으로 먹던 시절이 생각나서 울컥하는거지
처음에 저걸로 먹을때 충격이었다 ㅋㅋㅋ 젓가락은 어디있나하고
강승부픽
2015.03.23 18:00:03
재대한지얼마안됐나보네..저런걸로 울컥하게,.,.아님 편할때가서 울컥할만한게 없었나?우리땐 그런걸로 울컥할 생각도 못했다.ㅋㅋ진심..포크숟가락보고 울컥할틈을주냐 신병때?ㅋㅋㅋ세상좋아졌네.ㅋ..그리고 요즘 티브이에서 방송도 마니해주는데 젓가락 찾았다는게 더 웃긴다.ㅋㅋㅋ고문관도아니고..하긴 티브이에서 안봐도 기본아닌가?
고촌치킨
2015.03.23 18:05:31
어디서 군번을 따져 니 몇군번인디 ㅋㅋㅋ 존나 아는척쩌네
그리고 포크숟가락을 훈련소에서 첨쓰지 ㅋㅋㅋ 너는 자대가서 처음쓰냐
그리고 요즘군대가 더 아무렇지 않지 ㅋㅋㅋㅋ 요즘군대 다닌색기가 줜나아는척 쩌네
강승부픽
2015.03.23 18:30:56
ㅋㅋㅋ.내 글찾아보라면 찾기싫을거고 92년군번이다..알려줘봐야 거짓말 운운할테니..알아서판단해..
네띠앙01
2015.03.23 17:51:55
팔빈이도 다됐네
한성행
2015.03.23 18:02:47
포카락이다 포카락
특급유빨
2015.03.23 18:18: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르카호
2015.03.23 22:50:26
저걸로 라면 퍼먹어봤으면 울컥 ㅋㅋㅋㅋ
가끔씩재미로
흐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2015.03.23 23:10:14
누구 편들려고 쓰는 댓글은 아닙니다... 93군번인데 나도 저런 걸로 울컥할 틈이 없었슴.. 화천 27사 251포대에서 군생활했는데 군대에서 첨 눈물 흘린게 상병때 포상에서 야간 보초 서는데 밤하늘의 밝은 달에서 어머니 얼굴이 보여서 첨 눈물났슴....뜬금없이 쓰네요...
낭만곰형
한강에서 자살하면 벌금문데 얘들아
2015.03.24 00:48:30
총은 제 2의 생명이요, 숟가락은 제 1의 생명이니, 어떠한상황속에서도 탄창속에 고이모셔 함께하시니 두려울게 뭐가있는가
꿀복돼지
2015.03.24 07:32:06
팔빈찡 전역할때 가지고 나왔구나 ㅅㅅㅅ
유벤투쑥
MLB 분석가 쑥이
2015.03.26 15:56:42
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