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년 로스웰 UFO 추락사건
1947년 6월 14일 미국 뉴멕시코 주의 한 시골마을인 로스웰 인근에 추락한 부서진 비행체의 잔해와 시체들이 발견됐다. 미 공군이 잔해를 수거해 군사비밀기지인 에어리어51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으며, 공군은 처음에는 부서진 잔해가 비행접시였다고 발표했다가 몇 시간 만에 기상관측용 기구라고 정정했다. 이 사건은 잊혀지는 듯 했으나 1990년대 초 미확인비행물체연구자들이 추락한 것은 UFO와 외계인이었는데 정부가 은폐했다는 내용의 책을 출간하면서 다시 외부에 알려졌다. 이후 로스웰사건은 과학소설과 영화 등 대중문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1947년 미확인 비행물체(UFO)가 추락하며 외계인으로 추정되는 사체가 발견돼 그 진위여부로 논란을 빚었던 '로스웰 사건'에 대한 CIA 요원의 증언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9일(현지시간)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CIA에서 요원으로 근무한 체이스 브랜든이 로스웰 사건이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라고 털어놨다고 보도했다.로스웰 사건은 1947년 미 공군이 로스웰 공군기지 인근에서 비행접시 잔해를 발견해 수거했다고 발표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미 공군은 24시간 만에 발표 내용을 번복해 발견된 것이 미확인 비행물체가 아닌 단순 기상관측용 기구였고 발견된 사체는 실험용 마네킹이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최초로 비행물체를 발견한 주민들이 외계인 시체 4구를 발견했다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 공군이 외계인의 존재를 은폐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왔다. 현장에서 발견된 외계인 시체의 해부영상으로 알려진 동영상도 미 공군의 은폐 의혹을 더욱 키웠다.
35년간 CIA에서 국제 테러, 마약·무기 밀매 등의 분야에서 활약해온 브랜든은 버지니아주 랭글리에 위치한 CIA본부 지하실에서 로스웰 사건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하실에 한 상자가 있었고 상자안의 것들을 본 뒤 경악을 금치 못했다"며 "(당시 추락한 것은) 단순한 기상관측용 풍선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상자 안의 문서들을 통해 로스웰 사건 때 추락한 것은 UFO라는 것을 확인했다는 브랜든은 CIA 랭글리 본부에서 "외계인 방문의 직접적인 증거를 보았다"고도 덧붙였다.
데일리메일'은 브랜든의 인터뷰와 더불어 지난 2006년 숨진 월터 하우트라는 남성의 유서 내용을 소개했다.
그는 자신이 죽은 뒤 공개하라며 유서를 남겼는데 유서에는 자신이 로스웰 사건 당시 UFO의 파편을 비롯해 외계인의 사체를 봤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하우트는 로스웰 사건 당시 로스웰 기지에서 공보장교로 근무한 바 있어 공개 당시 그의 유서는 큰 파장을 일으켰다.
유서를 통해 당시 자신의 목격한 구체적인 정황을 털어놓은 하우트는 '기지 고위층 직원의 압력으로 당시 보고서가 허위로 작성됐다'며 당시 미 공군이 사건을 은폐했다는 의혹이 사실이라고 증언했다.
1947년 로스웰 UFO 추락 생존 외계인과의 인터뷰
1947년 로스웰 UFO추락 당시 미 여공군 소속 간호사가 외계인과 인터뷰한 문서 사본을 60년간 숨겨왔다가 Lawrence R. Spencer 라는 SF작가에게 보내 SF소설 형식의 내용으로 출간하라고 했던 것을 원본 그대로 출간했습니다.
주요 내용
모든 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진 영혼이며 영원불멸의 존재이다.
지구의 역사는 인간들이 파악하고 있는것 보다 더 오래 되었다.
모든 영혼은 과거의 기억을 모두 가지고 살아가는게 정상이나
지구라는 감옥행성의 특성 상 생체 육신이 다하는 순간 지구상의 영혼들을 컨트롤 하는 세력의 의도에 의해 강한 전기적 자극을 받고 과거를 잊고 다시 태어난다.
때때로 과거의 기억을 찾은 존재들이 지구의 과학을 발전 시켜 왔다. (뉴튼, 테슬라 등)
지구라는 별은 범죄자, 변태등의 사회 부적응 영혼과 기존 제국의 체제에 반기를 든 반란자들의 일종의 감옥행성으로 쓰이는 중이다.
컨트롤 하는 세력의 의도로 한번 지구에 들어 온 영혼은 지구를 떠날 수 없게 되어있다.
영혼이 영원 불멸하다는 것을 깨달은 몇 몇 영혼은 지구라는 감옥을 떠난 예가 있다.(부처와 노자)
자유의지를 가진 영혼들 가운데도 계급이 있으며 계급에 따라 생체적육체를 가진 존재는 가장 낮은 계급이다.
책 한권 분량(20회)이므로 한 회씩 읽어 보세요.
1947 년 로스웰 UFO 추락 생존자 에일런 인터뷰 내용 1 회
안녕하세요 로렌스 ,
이 봉투 안에 있는 편지와 서류들의 내용과 묘한 아이러니를 자아내는 것 같아서 , 제가 이전에 육군에서 추방당했을 때 구입했던 오래된 나무타자기로 이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
제 기억으로는 저희가 마지막으로 통화한 것이 약 8 년 전 인 것 같은데요 . 그 당시 준비하고 계시던 “Oz Factor”( 오즈의 요소들 ) 라는 책과 관련해서 당신이 저한테 전화 인터뷰를 요청한 적이 있었죠 .
당신은 외계인들이 우리 지구의 역사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에 관해 제가 어떤 정보나 도움을 줄 수 있냐고 물어봤었습니다 . 그리고 저는 어떤 정보도 공유할 수 없다고 얘기한 적이 있었죠 .
그런 이후 저는 당신의 책을 사서 읽어보고 감동과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 당신은 분명 엄청 공부를 한 흔적이 보였고 , 제가 겪은 경험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 그리고 당신이 이전에 전화 통화로 잠깐 언급했던 옛날 철학가의 말이 계속해서 머리를 맴돌기 시작했죠 .
“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 라는 말이였죠 . 제 인생과 힘이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고 , 또 이 서류가 어떤 힘을 지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 어쨌든 당신은 저에게 “ 책임 ” 에 대한 생각을
멈추지 않게 해주었죠 .
적어도 저는 제 자신에 대한 책임은 있다고 생각하여 , 생각을 바꾸기로 결심했습니다 .
지난 1947 년 이후로 여지껐 제가 겪은 영적 , 심적인 고통과 동요는 아마 상상하기 힘드실 겁니다 .
더 이상 저는 평생토록 했던 “ 아 , 얘기를 해야 되나 , 말아야 되나 ” 의 걱정을 하기 싫습니다 .
제가 들고 있는 이 정보의 누설을 막기 위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죽어갔습니다 . 제가 지난 60 년 동안 지켜왔던 기밀에 대해 아는 사람은 정말 극소수에 불과하죠 .
저는 정말 수년 동안 우리 지배층세력의 신임을 얻고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하지만 그들의 철학은 반대했죠 . : 이들은 우리 국민들에게 외계존재의 사실여부 및
외계인들이 매일같이 우리를 주시하고 관찰하며 , 개입하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는 것을 최대한 막으려고 온갖 노력을 다했습니다 .
그런 의미에서 이제는 우리 모두가 이 사실에 대해 알아야 될 시기가 왔다고 생각하며 이런 정보들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한테 전달해야 되겠다고 결심했죠 . 제가 이일을 그냥 제 무덤까지 가져가서 아무 의미없게 만드는 것은 제 할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 기득권 세력의 이익과 야망을 위해 , “ 국가기밀 ” 이라는 빌미로 이 모든 사실을 영원히 베일에 감추게 놔둘 수는 없었습니다 .
그리고 전 이제 83 세 입니다 . 전 이제는 쓸모없게 된 이 육신을 버리기로 결정했고 , 고통 없는 안락사로 세상을 뜨기로 마음먹었습니다 . 전 이제 살아있을 날이 몇 개월 안 남았으며 , 더 이상 아무런 두려움도 , 잃을 것 하나 없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전 제 남편과 평생을 살던 몬타나주를 떠나고 , 제 남편의 고향인 아일랜드로 이사해서 남은 여생을 보내려고 합니다 . 제가 있는 곳은 아일랜드의 유명한 성지 중에 하나인 , Knowth 라는 무덤에서 멀지 않은데요 , 기원전 3,700 년경에 건립된 무덤으로 지구 전 세계적으로 여기저기 피라미드와 기이한 거대석조물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올라가던 시대였었죠 .
또한 아일랜드의 142 개의 왕이 거쳐 갔다는 “Hill of Tara” 라는 성지 ( 고대 제사장의 일종 ) 에서도 그리 멀지 않습니다 . 고대 문서와 신화에 따르면 이곳은 신들이 사는 곳이고 , 다른 세계로 통하는 입구라고 칭하기도 했죠 .
성 패트릭경이 이곳으로 와서 고대의 이도교들을 무찔렀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
비록 그가 여기서의 종교 활동을 제압했을지는 모르지만 , 이 지구에 문명을 가져다준
신들에게는 아무 영향도 못 끼쳤죠 . ( 제 자료에서 차차 더 알게 되실 겁니다 )
그럼으로 이 더럽혀진 세상을 떠나고 이 육신을 버리기에 여기보다 더 좋은 장소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너무 뒤늦게 깨달은 것 같지만 , 아무쪼록 전 제가 해야 될 일을 깨닫게 됐습니다 . 이 우주와 은하계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와 삶의 보존과 영원을 위해야 된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
아직도 변하지 않고 있는 정부정책은 국민들로 부터 이런 예민한 정보들로부터 최대한 보호하는 것입니다만 , 그들이 정작 보호하고 있는 것은 그들의 기득권과 통치력인 것이죠 . 이렇게 함으로서 그들은 적과 아군 모두 미신과 무식함으로 무장해제 시키는 것입니다 .
그럼으로 전 유일한 원본인 제가 평생 가족들한테도 숨겨왔던 노트들과 기록들을 당신한테 보냅니다 .
또한 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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