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띠과외’ 작가, 이태임·예원 욕설 논란 언급? “마녀사냥 소름끼쳐”
음 퍼온거라 자세한것은 몰랏네요...
이렇게 후끈할줄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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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과외’ 작가, 이태임·예원 욕설 논란 언급? “마녀사냥 소름끼쳐”
띠과외’ 작가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이 작가는 해당
글을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 진실이라고는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고 밝혔다.
이어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며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 아, 이건 정말 아닌 것 같아. 정말 아니야”라고
덧붙였다.
직접적으로 예원을 언급한 글은 아니지만 정황상 그녀에 대한 여론의 비난을 안타까워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앞서 ‘띠과외’는 지난 2월 제주도 촬영 당시 이태임이 게스트로 출연한 예원에게 욕설을 했다는 사실이 전해져 논란을 빚었다. 이후
두 사람이 각각 소속사를 통해 공식 사과하며 일단락되는 듯 했다.
그러나 최근 이태임과 예원이 서로 욕설을 주고받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유출돼 다시 한 번 뜨거운 화두에 올랐다. 영상에 “반말하지 않았다”는 예원 측의 해명과 달리 그녀도 욕설을 한 모습이 담겨있었기 때문.
이에 그녀가 출연 중인 MBC ‘우리 결혼했어요’ 등에 하차 요구가 빗발치는 등 비난이 거세지자 예원 소속사 측은 지난달 31일
“정황에만 의존해 성급히 입장 표명을 한 소속사 측의 책임이 크다”며 “예원 본인은 물론, 이태임 측에 큰 피해를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태임때는 조용히 잇다가....
스타에서 얼마를 받앗으면 저리 나올까....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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