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몇년 걸레로 살다가 그동안모은돈에서 조금 떼어내서 처녀막이랑 성형,탄력시술받고 오피스텔 살면서 와인바나 약간 고급스럽게 느껴지는 창업하나 하고 그냥 인생 만끽하면서 살걸. 그리고 결혼할 나이쯤 되면 남자들에겐 열심히 공부해서 떳떳히 돈 많이 모은 개념녀 코스프레 작렬.
나이트에서 놀다가 이런 애들 몇 명 만나봐서 아는데 진짜 겉으로는 하~~나도 그렇게 안 생겼다. 집이 50평 아파트에 4년제 대학 졸업하고 그 짓거리 하길래 어떻게 시작했냐 물어보니깐 4년 만남 남친이랑 헤어지고 복수심에 자기 몸 더럽게 굴리는 걸 그 방법으로 생각해서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시작했다고 함. 근데 이게 한 번 맛을 들리면 쉽게 벗어나기 힘들지. 눈 꼭 감고 참으면 15만원 20만원이 툭 떨어지니깐. 진짜 겉으로 보기에는 걍 줜나 평범한 데 이런 애들 진짜 많다. 20대 여자 10명 중에 2명이 매춘 경험 있다잖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