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1등은 1등인데........
다들 어렸을때 학교앞에 문방구에서 이렇게 생긴 뽑기를 해본적 있지않음???
1등 해보려고 한번에 50원~100원씩 내고 무쟈게 뽑았는데
맨날 꼴찌만 나와서 사탕먹고 이빨만 썩었던 기억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친구랑 같이 하고있는 아제라에서 뽑기가 있길래 해봤더니 1등에 당첨되었음ㅋㅋㅋㅋㅋ
근데 상품이...... 붕붕카?????????? 타고다니는건가?????? 하고 탑승을 해봤음..
음.......... 지금 이걸 1등 상품이라고 준겐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엄청난 확률을 뚫고 1등에 당첨됬는데 말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들 타고노는 전동라이더 같이 생긴 이거를.......
지금 나보고 타고다니라고 줬단말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좀 불만이었는데 자꾸 보니깐 귀엽기도 하고.....
무엇보다 1등 상품이라서 사람들이 많이 안타고다니는 희소성??때문에 만족하는중...ㅋㅋㅋㅋ
멀리서 파티원들이 나 어디있는지 찾기는 참 쉬울듯.ㅋㅋㅋㅋㅋㅋㅋ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