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
등장한 한 여성이 조직 폭력배에게서나 볼 수 있던 등 문신을 공개했다.
경찰서 출입 50번, 합의금만 4천만원이 들어간 '쌈닭녀' 서현수 씨가
출연했다.
이날 서 씨는 어깨부터 등까지 연결된 문신을 공개했다.
조직폭력배의 그것을 연상케 하는 문신에 3MC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나는
힘이 세서 남자 다섯명과 싸워도 이길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인 그녀는 인간사회도 계급이 존재한다며 본인의 계급은 매우 강한 '사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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