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들에게 필요한말 -공감- 2 번째 이야기
길거리를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평범해 보이지만 그 사람들과 깊은 이야기를 하면
생각지도 못할 개개인 삶의 아픔과 고통이 존재할 것이다.
한번정도는 사는게 너무힘들어 죽고싶을때가 있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세상이라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대로 만들어질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면 원치 않는 세찬 바람속에서 삶의 끈을 놓고자 한 적도 당연히 있었을 것이다.
만약 내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한번도 죽고싶다는 생각을 안해봤다면 그 사람은 행복한 것이다.
아니면 아직 내가 감당해야 할 삶의 무게를 경험해 보지 못했을수도 있다.
어차피 우리의 삶에는 결국 생로병사가 찾아오기 마련이다.
죽고싶을때는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하고 나에게 필요한 힘이 되는 말들이 도움이 된다.
우리는 이런저런 삶의 과정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죽고 싶다는 말을 한다.
1. 대입 수능성적이 잘 안나와서 차라리 죽어 버리고 싶어요.
2. 회사 취직이 되지 않아서 절망이 가득합니다.
3. 제가 로보트가 된 것 같아요, 나를 위한 삶을 한번도 살아보지 못했네요.
4. 가진 재산을 다 날려서 이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네요.
5. 사랑하는 사람이 죽고나서 제 삶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6. 자식들이 말을 안들어서 제가 우울증에 걸리고 병까지 생겼습니다.
7. 엄마 아빠때문에 짜증나서 화가나고 죽고 싶어요.
8.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해서 저는 버림받았어요, 죽는 것만이 제겐 희망입니다.
9. 제발 나좀 내버려둬, 나좀 쉬고 싶어, 나 이제 그만둘래.....
10. 나는 가장 소중한 것을 읽어버렸어요, 더이상 희망이 없습니다.
하늘은 참 공평하기도 하고 때로는 가혹하기도 한 것 같다.
왠지 하나를 주면 하나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하는 것처럼 세상은 정직하다.
우리의 삶의 고통의 대부분이 돈이라고 우리는 말하고 있고 실제 그것이 갈등의 큰 요인이 된다.
그러나 요즘들어 돈이 많고, 배움이 많고, 나름 성공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의
우울증과 자살율이 급격히 늘어가는 추세이다.
삶이 힘들고 아플때 내 자신에게 힘이 되는 말들을 찾아보자.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비난해도 내 자신만큼은 그런 나를 인정해줘야 한다.
설령 누군가에게 죄를 지었다면 결국 그에 대한 대가를 받기 때문에 그것도 인정해야한다.
" 괜찮아 "
" 이 또한 지나가리라 "
" 나에겐 성장만 있을뿐 "
" 나를 죽이지 못할 고통은 나를 더욱더 강하게 만든다 "
" 어차피 죽을 일은 없어, 하나의 과정일 뿐이야 "
"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야 "
" 그래 멋지게 한번 달려가 보는 거야 "
다들 기운내세요 ~ ^^
By : 행복최면사 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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