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사진 유포하겠다" 협박..1000여명 상대 돈 뜯어낸 일당 검거
이른바 '몸캠피싱'을 통해 주변사람들에게 알몸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뒤 돈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모바일 채팅사이트에서 상대에게 알몸채팅을 유도한 후 이를 촬영해 지인들에게 퍼뜨리겠다고 협박하는 수법으로 돈을 빼앗은 조모(26)씨 등 5명을 정보통신망이용에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 법률 위반 및 상습공갈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씨 등은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스마트폰 채팅애플리케이션(앱)에 접속한 남성을 상대로 옷을 벗고 음란행위를 하도록 유도해 이를 녹화한 뒤 해킹을 통해 알아낸 개인정보로 주변사람에게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 1000명으로부터 10억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50423120717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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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총책이 한국 사람이었네요..
짱깨 일거라고 생각 했는데..
[이 게시물은 [NM]BDS님에 의해 2015-04-23 13:57:5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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