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하철의 기적, "Free roses"
미국 뉴욕 지하철 6호선에서 한 여자가 장미를 팔고있었어요.
한 남자가 가서 가격을 물었는데 한송이에
1달러래요.
남자는 여자가 팔고있는 140송이 모두를 산다고 했어요.
아줌마가 어리둥절해 하자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
주고는
대신 장미 한송이씩을 주변 승객들에게 다 나눠주라고 하네요.
"Do you promise?"
남자는
아줌마가 울먹이자 울지 말라고, 꼭 다 나눠줘야한다고 신신당부를 한 뒤
문이 열리자 다음 역에서 내려 홀연히
사라졌어요.
아줌마는 한참을 울먹이다가 소리치네요
"Free roses!"
ㅊㅊ-ㅂㅅㅌ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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