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 12명 그만두게 만든 '공포의 빡빡이' 입주민
경비원 12명 그만두게 만든 '공포의 빡빡이' 입주민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0424030817463
해병대 군복입고 돌아다니면서 주민들과 경비원 괴롭힘
지난해 7월 경찰이 구속영장 신청했으나 법원에서 기각..
주민,경비원들이 보복이 두려워 진술을 피했다고..
그 이후 경비원과 주민들을 다시 괴롭히기 시작
한 주민의 신고로 수사에 착수한 광주 서부경찰서는 23일 서 씨를 구속
피해자 5명을 설득해 서 씨 범행에 대한 진술을 간신히 받아냄
경찰 관계자는 "해병대 군복을 입고 다닌 서 씨는 군 복무를 면제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