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냐
2015.04.27 17:44: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풍님
2015.04.27 17:46:50
아줌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료선
2015.04.27 17:49:17
ㅅㅅㅅㅅㅅㅅㅅ
ㅋㅋㅋㅋ집장만도 반반하고 다반반씯해라 그럼 인정해줄께
저러고 결혼할때는 남자는집해와야되고 김치짓존니하겠지 ㅋㅋㅋ
낭만곰형
한강에서 자살하면 벌금문데 얘들아
2015.04.27 21:24:05
ㅅㅅㅅㅅㅅ 모든걸 반띵으로하면 내도 시댁갔다 친정갔다하지... 맞벌이는 당연 집도 반띵 결혼식비도 반띵
반띵반띵반띵
본헤드문선재
엘지트윈스 분석전문
2015.04.27 19:44:18
난 저여자가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아마 추석귀향 발언때문에 합리적이라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건 공평한 것일 수는 있지만 합리적이랄 수는 없지..
니가 이상한건 아닌데.. 그냥 심심해서 이 문제에 관해서 형이 몇마디 해볼게..
세상에는 패밀리 네임.. 다시말해.. 성이라는게 있지..
그걸 공평하게 만든다고 엄마성을 앞에다 붙여서 김신OO, 박이OO 이러고 돌아댕기들 애덜 있었어..
얼핏생각하면 공평하지.. 그런데.. 그럼 그 자식들은 성이 네개가 되는거야..
그리고 그 아래세대는 그럼 성이 여덟개가 되는 경우가 생기지..
또 공평공평 하다보니.. 모계성을 먼저 붙일지 부계성을 먼저 붙일지 결정 할 수가 없잖아.. 어떤게 공평한거야?
그래서 맨붕에 빠져서.. 이제 성두개씩 붙이고 돌아댕기던 애들 다 없어졌어..
이러한 예처럼..
합리적이라는 것은.. 이치에 맞다는 것인데.. 때로는 공평할 수도 합리적일 수도 없는 문제들이 있어..
남편이 400을 벌고 여자가 200을 번다 치자.. 그럼 시댁에 40주고 처가에 20주면 공평한거야?
또는 남편집에는 홀어머니만 계시고 부인집에는 부모님이 다 살아계서.. 그럼.. 용돈을 얼마씩 줘야 맞는거야?
그냥 양가 통일 30씩 주면 되는거야?
문제가 복잡해지고 불공평해지고.. 합리적이지 못하지?
그럴때는 그냥.. 지금까지 내려온 관례와 관습이 왜 전통이 되었는 지를 생각해보면되..
아무리 묻고 따져봐야 답이 안나오지.. 그걸 합리와 공평의 이름으로 바꿔보겠다고해봐야..
답은 안나오고..
결국 부부로 살아가는 데는 공평이나 합리가 아니라..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나 배려가 더 중요한 요소라는 걸 알게 되지..
뭔 댓글을 이렇게 오래달았냐..;; 그냥 그렇다고..
너와 같은 고민을 한참 오래전에 했던 선배로써.. 아니 선배라긴 좀 우습고.. 늙은이로써..
뻘소리.. 좀 남겨본다..
집문서걸어라
행복하세요
2015.04.27 20:47:29
얼굴은저래도 저방송에서 꽤 매력있었는데 저런것만 캡쳐됐네 ㅋㅋ 옆집 줌마닮았단 말듣고도 쿨하게 넘김
쫌해나
2015.04.27 23:44:51
줫같이생겻네 ㅅㅂ
꿀복돼지
2015.04.28 00:14:04
ㅋㅋ
거제토박이
2015.04.28 04:04:32
저런년 100트럭 가져다 줘도 안간다.. 뭐 저런 쓰렉이 다잇냐.??
환젼만이
묻고 . 따블로가
2015.04.28 10:19:20
저거 악마의편집이야
시래방아
2015.04.28 14:37: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선생님
박수칠때 떠나라
2015.04.28 15:54:59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