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노 사이트를 보다 들키지 않으려고 PC를 때려부순....그 젊은이의 행운
영국인 청년이 자기 방에서 포르노 사이트 열심히 보다가 갑자기 어머니가 계단을 올라오는
소리를 듣고 후다닥 정리를 하다가 그냥 노트북을 박살냈다는....그런데 그 결말은?
- 포르노 사이트를 보다가 어머니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PC를 파괴 한 사진을 Twitter 상에 업로드 한
젊은이는 런던에 사는 Denzel Michael 군. 어느 날 자신의 방에서 Pornhub라는 인기 포르노 사이트에서
비디오 감상을 즐기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어머니가 계단을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기에, 황급히
비디오를 정지하고 노트북을 정지하려고 했지만....그냥 화면이 정지해버렸다.
급박한 순간...
노트북을 그냥 덮었으면 되었을것을 너무 급한 나머지 때려 부수어 버렸다는....
"엄마는 계단을 올라오고, Pornhub는 뻑이나서 멈추어 버리고, 선택의 여지는 없었다"라고 슬픔의
댓글과 함께 Twitter에 올렸는데....이것을 본 사람들이 만명 이상 리트윗했다는...
- 이같은 소식을 알게된 업체에서 신품 노트북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이 사건이 이렇게 뉴스가 된 결과, 다행히 원인 제공자(?)였던 Pornhub 측에서 Michael 군에게 신품
노트북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열어 노트북을 증정했다는.... PC까지 때려부수어 버린 사건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사이트를 대대적으로 홍보해 준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라고나 할까?
무엇보다 이 사건이 영국의 많은 신문에서 뉴스로 보도되었는데...
어머니가 아들의 은밀한 취미를 알게되지는 않을까...
백색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