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램파드의 세레머니
프랭크 램파드 현재 첼시FC의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첼시의 전성기를 이끈 4명 중 한명이다.
그런 램파드의 어머니는 리버풀과 챔스 경기 1주일 전에 돌아가시고 만다(2008년.)
램파드 어머니의 장례식에 온 동료들
슬픔에 잠겨있는 램파드...
그로부터 1주일 후에 리버풀과의 경기 감독은 쉬라고했지만 램파드는 나가겠다고 했다.
그 중요한 경기 챔피언스리그... 그것도 그날은 챔피언스 리그 4강전 2차전이였다.
챔피언스 리그 4강전... 드록바와 토레스의 골이 터져 팽팽하던 경기는 연장전 미하엘 발락이 pk를
얻으며 끝날 조짐을 보인다.
첼시의 pk 전담 키커는 램파드였지만 그 아무도 이런 심란한 상황에서 램파드가 찰 것이라고 생각 하지
못했다. 그러나 첼시의 동료들은 램파드를 믿기로 한다.
그리고
슬픔에 잠겨서 우울했던 램파드가 경기에서 패널티킥을 성공하고 어머니를 위해 첼시선수들과 하늘에 가신 어머니를 위해 세레머니를 하였다.
하늘에 계신 어머니를 위한 세레머니...
이건 램파드가 장례식에서 하늘에 계신 어머니께 쓴 편지.
To my darling mum. You are my
everything.
(나의 사랑 엄마에게. 당신은 나의 모든것
입니다.)
My Mum and my bestfriend.
(당신은 나의 어머니이자 베스트
프렌드였죠.)
All i have done and all I will Do in my life
it is to make you proud
(내가지금까지해온것과 또 앞으로도 할일들은 당신을 자랑스럽게
하기위해 한것이고 할것입니다)
I hope I have. I"ll think of you every minute
of every day.
(내가 어머니께 자랑스러웠기를바랍니다. 나는 어머니를
24시간, 7일 항시 생각할것입니다.)
Love From your boy Frankie
(사랑을 담아 당신의 아들
프랭크로부터.)
경기 종료 후 하늘을 바라보는 램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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