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국 만화가의 일침
열도의 에로만화가 와무사토 하루(和六里ハル)
그림체는 보시다 시피 아래와 같이 죽죽빵빵 아가씨를 주로 그림..
그런데 누군가가 "그런 비현실적인 몸매의 여자가 어딨어!!" 라고
그녀의 트위터에 시비를 걸었다고 한다.
이에 빡친 작가는 "여기 있다! xx름아!" 를 외치며 인증을 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작가 본인의 사진을 보여주며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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