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띄워봐
2015.05.13 01:44:16
외국의 문화는 정말 어렵고도 복잡한대요 이것은바로 철수야 나잡아봐라 잡기싫으면 어쩔건데 ㅅㅂㄻ 라는 게임입니다. 경찰코스프레를 하고싶은 80년대 청년이 만든 놀이 문화인데요 그청년의 이름은 뇌기뫼 쑤베이렐리 라는 청년으로 80년대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고합니다. 체일리를 우리나라 말도 해석하면 철수가 되는데요 보통 우리나라 중학교 과정만 나오셨어도 대충이해가 돼셨을꺼라 생각합니다. 가방을들고 그가방든사람한테 맞지않고 도망을 가게되면 경찰복을 입은 친구와 성교를 하게되는게임인데요 다행이 잡혀서 성교기회를 놓친 경찰복입은 친구가 열받아서 벌인행동이라고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