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곡 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는 "예견된 사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5&aid=0000771586
총기 사고 터진 훈련장은 총이 안전 고리에 묶여 있지 않았다는 증언이 나옴
“작년에 이번에 사고 난 내곡동 훈련장 갔다 왔는데 솔직히 현역이든 예비군이든 맘먹고 미친짓 하면 답이 없겠다 생각이 들었다”
군 당국은 사고 직후 “1명 사망, 4명 부상했고, 2명이 위중하다”고 밝혔음
(1명 사망은 총기 난사하고 자살한 개새끼를 말함)
허술한 관리를 볼 때 앞으로 이런 사고 또 안 터질 거란 보장이 없다는 게 더 문제임
생각해보니까 내가 가던 예비군 훈련장은 총이 안 묶여 있었던 것 같기도 함
아무 탈 없이 예비군 끝난 게 다행이네 ㄷㄷㄷ
이제 예비군 훈련 가는 분들 목숨 걸고 훈련 가야 될 듯...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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