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만에 당신을 오싹하게 만드는 초단편영화
아빠 : 잘 시간이구나 알렉스. 잘자렴
아들 : 아빠, 이불 좀 덮어주세요
아빠 : 알았어
아빠 : 잘자렴
아들 : 아빠, 침대 밑을 확인해주시는 걸 잊으셨어요
(서양권 문화에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푸세식 화장실에 대한 공포심이 있듯 침대 밑에 대한
공포심이 있음. 침대 밑에 관련된 괴담도 많고. 쓰레쉬 대사도 있잖아
"침대 밑이 두렵다고? 내가 있어서지..")
아빠 : 아참! 미안하구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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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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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 아빠. 제 침대에 누군가 있어요...
Filminute 라는 초단편영화제에 출품된 작품. 오싹오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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