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
2015.05.19 01:44:00
개소리를 길게도 적어놨네 . 맨마지막 사진처럼 부사관.사병들은 사격하는사람 옆에 붙어있어야 하는게 정상이다. 총에 문제가 있을시 뒷발을 들지 않고 총구를 돌릴려고 하거나 일어날려고 시도하는 걸 저지해야하는데 멀리 떨어져 있었던것 부터가 이미 문제인데 먼 개소리를 이렇게 길게 적어놨냐
여령기
나약한 꽃이랍니다
2015.05.19 02:10:49
이말이 정답이다
운띄워봐
2015.05.19 03:03:45
쓰고있는데 미리 써놓으셨네 ㅎㅎ 아무튼 군기 빠져가지고 제대로 안보고 말이야 실탄이 든 총은 발사가 안되면 그자리에서 옆 조교가 깃발드고 사수는 뒤로 물러서게 하는게 정상이고 총을잡고 일어설려고 한다면 그자리에서 칼꺼내서 목아지 따버려도 정당하다
여기서 조교 인원이 부족해서 안된다는 개객기들 있을텐데 조교인원없으면 사격훈련을 하지 말던가 해야된다
승무도사
2015.05.19 02:28:34
저는 이말에 동감입니다 그어떤사람이라도 총을쏘는데 덤빌수있는사람이 어디있어요
부사수는 예비군이었고 가장 가까이에있는 부사수부터 처리하고 옆에있는사람한테 쐈어요
갑자기일어난일에 그누구라도 총소리나면 엎드려~~가 정답입니다 거기있는현역병 간부들 목숨도 소중합니다
유시진대위
남여공용사우나
2015.05.19 03:19:15
이야 감동적이네
이글에 부정적인 답글 다는 놈들은 지들이 무슨 어벤져스 정도 되는줄 아나봐
당장 눈앞에 사시미 같이 큰칼만 있어도 뒤도 안돌아 보고 도망치게 되는게 일반인 이야
군인들은 무슨 아이언맨이냐
그 상황에서 침착할수 있는 사람이 어딨어
난 이글이 충분히 옳은 지적이라고 생각되고 언론에서 지적질 하는 기자새끼들 한심해 죽겠던데
구라98단
2015.05.19 14:12:28
이건 부사수 잘못까진아니고 과실이 있다고 봅니다. 보통부사수가 한발한발쏠때마다 카운트해줄만큼 사격자를 주시하고있는데 가해자가 일어설때 막을수없었나.?하는 아쉬움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