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왕
2015.05.19 08:41:40
피시방에서 라면이나 쳐먹을거같이생겼고만 존나 맞아봐야지 정신차리지
갈라타사라이꼬올
올인박았다먹자너도나도건승하자
2015.05.19 08:43:55
아빠 저래 고생하면서 키우시는데 ..... 하 진짜 존나 디지기직전까지 패서 인간만들어주고싶다
내귀두캔디
빨아서 달콤했니
2015.05.19 08:47:00
시발 진짜 일베충같은새끼 내쫓아라 개새끼 저런 훌룡한 아버지한테 진짜 아 죽여버리고싶네
크라이슬러
2015.05.19 08:49:25
쳐죽이고싶다 저런 아버지 밑에서 행복한줄 모르고 개자식이라는 말밖에 안나오네정말
핑흥보국
상한막폴대기중
2015.05.19 08:50:07
저 아들 집주소 산다
저런놈도 자기 새끼라고 좋다고 하시네...
나도 얼마전에 아빠된 입장에서 참 애처롭고 슬프다..ㅠㅠ
귀여운꼬북이
큰돈 만 챙기고 잔돈은 버려.
2015.05.19 09:22:52
할말이없다...
줘 퉈져야 정신차리지
와 뚜껑열리네 개씨발 목욕탕에서 수영하는 세탁기 먼지 같은 새끼
묀헨골
2015.05.19 09:34:22
니네들 난독증 있는거같은데 ,엄마란년이 남편한테 말하는 꼬라지보소 엄마부터 귀빵망이 때려야되는데 저건 ㅡㅡ
자식잘못이 아니지 그렇게 키운 부모잘못이지
아빠는 아들이뻐서 막말하는거 오냐오냐 해주고 막말하는아들 부추기는 애미도 샹년이지 저 표정봐라
아침부터 개빡치네 씨발년
하루천만
2015.05.19 11:38:38
솔직히 마지막 사진 글보고 울컥했다
첫득신
2015.05.19 15:35:23
이씨발개세끼 데려와봐 아주 그냥 숨통을 끊어놓게
관호랑이
2015.05.20 01:44:13
이거 애새끼도 문제지만 애엄마도 전나 문제있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