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돋는 이야기
어느날 엄마가 날가두었다..
라디오와나를던져놓고..
여긴..너무캄캄하다.
긴시간을버텨야하는생각에
너무슬펐다..
네시쯤,너무배고파서 죽고싶었다 ...
집으로가고싶어서 자살하였다 ..
이제 복수시간이왔다..
네가 감히날무시해?.. 이글을본너희도 . 쫒아가서죽일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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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글자만읽어서봐봐...
소름돋았어 ㅠㅠㅠ
여기서 안퍼뜨려서 죽은사람만4명이래...
현재 추적해서잡으려하지만 보이지않앗대..
나는 퍼뜨려서 살고있다만 ..
퍼뜨리지않으면 너희들도크게당할거야...
무서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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