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이야
2015.05.31 04:22:31
캬.......................
마마마푸
2015.05.31 04:24:00
캬...ㅇ. 생각난다 기억난다 추억이다 ...이제는 이렇게 나이를먹었다니.. ㅋㅋㅋㅋㅋ
문화덕후
2015.05.31 05:08:24
그 느낌에 반대는 일요일 오후 8시 mbc 드라마를 볼때지..
강승부픽
2015.05.31 08:03:23
저떄 진짜 약속없거나 할거없으면 집에가는것도 좀 쓸쓸했지..참고로 토요일 4교시 끝나고 집에가는버스에서 싸이렌 울리더라..실제상황입니다..하면서..그게 내인생에 2번쨰 싸이렌소리였는데.첫번쨰는 초딩5학년방학때(그날 이선희 제이가 대상받은날임..)그쯤에 한번 터졌고 중학교때토요일 4교시끝나고가는중에 한번 공습경보 울렸는데.....하여튼 어릴떄한번이랑 딱 토요일 저맘떄시간이였던게 기억나네요..아 그때 아 전쟁이 나는구나 했던기억이..ㅋㅋ
강승부픽
2015.05.31 08:17:37
뜬금없이 생각나서 검색해봤는데 실제공습경보 브금 있더라고요..근데 그당시 여자가 아닌 남자목소리였던걸로 기억하고있었는데..여자목소리네요..ㅠㅠ.그당시상황기억하시는분 남자목소리아니였나요?ㅋ
문화덕후
2015.05.31 11:06:56
ㅡ.ㅡ 그래서 '토요일 오후 2시' 라는 영화도 있죠....그 시간대에 뭐 할거 없으면 되게 심심한 시간이라고...
...주연은 김민종, 이승연 이엇던걸로 기억하는데...씹망이었던것도..--;;;;
매주 토요일 오전 근무하고 퇴근하는 그 햇살 매주받는다 미안타
멍지후
오늘만 산다
2015.05.31 13:12:47
내가만든거 아직도 돌아다니네 ㅋ 이거 1~20번까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