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기묘한 이야기 - 무덤 친구 - 2
여주의 속도 모르고 직장동료들은 잘됐다고 같이 다니자함. 께름칙한 여주..
딸기 농장 투어를 하다가 계곡(?)물에 발을 담그며 쉬는 여주일행.
친해보이는 여주와 동료들을 보며 시무룩해하는 킹스날녀
투어가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작은 사고가남.
여주를 치고간 남자를 보는 여자의 눈빛이 예사롭지않음..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여주가 출근을 하는데, 사람들이 웅성거리며 모여있음.
어제 여주를 치고간 남자의 자전거가 잔뜩 망가져있었던것.
왠지 모르게 꺼름칙해 하며 집으로 돌아온 여주는 현관문이 열려있는 것을 발견함.
조심스럽게 집안으로 들어서는 여주.
무덤친구란 이유로 주인도 없는 집에 마음대로 욕실공사까지 하는 그 여자. 오지랖20 ㄷㄷ
아무래도 안되겠다 느낀 여주는 공사비용을 돌려주기위해 그 여자의 주소를 알아보려고, 무덤사무실에 전화를 걸려고 핸드폰을 꺼내는데...
그여자에게 전화가옴.
일요일에 약속을 잡으려는 그 여자에게 여주가 우물쭈물하자 동료가 대신 거절해줌.
부담스러워서 못하고 있던 목도리를 동료가 가져가버림.
공사비용을 돌려주기위해 찾아간 그여자의 집은 말과는 달리 허름해보임.
그여자는 외출중인듯 문을 두드려도 아무도 나오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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