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기묘한이야기 - 무덤친구 - 1
오늘의 여주는 중년의 여성임. 딸과 통화를 하는 여주는 벌써 무덤을 준비해뒀다함.
통화를 하며 묘자를 준비하던 날을 회상하는 여주. 그날, 여주의 옆자리를 분양(?) 받은 여자와 만나게됨.
이혼을 하고 딸이 시집을 가버려 혼자지낸다는 것에 동질감을 느끼는 여주.
여주는 건물을 청소하는 일을 함. 일을 한창 하던 여주에게 손님이 찾아옴.
어제 만난 여자가 여주를 찾아온것임. 별로 친하지 않은데 직장까지 찾아와서 약간 떨떠름한듯한 여주.
그 여자는 여주에게 고로케를 선물함.
여주가 끝나고 나오는데, 그 여자가 기다리고 있음. 집에 들어가도 혼자니까, 함께 식사를 하자고함.
딱봐도 고급스로운 레스토랑에서 '무덤친구'와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는 여주.
그 여자는 둘이 같이 다니면서 남은 인생을 보내자 제안하고 그렇게 여주는 레즈를 향해 한발을 내딛음.
자신에게 잘해주는 '무덤친구'의 호의에 취한 여주는 그 여자를 좋게 보는듯함. 그리고 다음날..
여주는 커피를 마시려다 차임벨이 울려 나가보는데...
여주를 찾아온 사람은 그 여자였음. 그런데 그 여자의 모습에서 뭔가 꺼름칙한걸 느끼는 여주.
그 여자가 입고있는 코트가 무덤을 보던날 여주가 입고있던 코트였음. (ㅂㄷㅂㄷ..)
여주에게 목도리를 선물하며 그여자는 같이 식사를 했을때 여주가 한마을 기억하고 연극을 보러 가자고함. 조금 꺼름칙 했지만, 그래도 정많은 사람이라 생각한 여주는 따라 나섬.
여주는 그 여자가 자신의 입장료까지 내자 조금 부담스러운듯함.
그리고 곰돌이까지 겟!차!함
곰인형을 주면서 일요일에 가부키를 보러가자하는 제안에 그날은 스케쥴이있어 안되겠다 거절하는 여주.
그리고 일요일, 직장동료와 버스에 오르는 여주. 자리를 찾으며 걸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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