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기묘한 이야기 심령사진 어플 完
사진을 지우려고 하는데
계속 안지워집니다.
그러다 갑자기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오게되고
여주는 남자친구가 있는데로 갑니다.
그리고 구급차를 부를려고 하자
구급차는 장난으로 알고 전화를 끊습니다.
여주는 남자친구가 있는 곳으로 빨리 뛰어갑니다
남자친구를 발견한 여주
남자친구가 여주한테 올려고 하는데
트럭이 다가옵니다.
여주는 오지말라고 하지만
남자친구는 못들었는지 올려고 합니다.
그리고 갑자기 트럭이
하지만 남친은 살았어요
그리고 같이 껴안다가
뭔가 이상한 소리를 들은 두명
위를 바라보는데 철을 고정시키는 끈이
끊어지자
여주를 밀친 남자친구
남자친구도 죽고 맙니다.
집에 와서
여주는 어플을 삭제할려고 하는데
삭제가 안됩니다.
갑자기
다음 유령을 찍어주세요.
다음 유령을 찍어주세요.
다음 유령을 찍어주세요.
다음 유령을 찍어주세요.
다음 유령을 찍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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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유령을 찍어주세요.
다음 유령을 찍어주세요.
다음 유령을 찍어주세요.
가 나오자
여주는 싫어!!!하면서 휴대폰을 던집니다.
그리고 여주는 뒤로 물러서는데
자기의 친구
팀장
가게 아주머니
남학생을
차례차례로 봅니다.
계속 소리를 지르는 여주
그리고 뒤로 계속 물러나는 순간
자신의 남자친구까지 보게 되는 여주
점점 미쳐가더니 웃습니다
그리고
심령사진 어플에
셀카를 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