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기묘한 이야기 심령사진 어플 2부
친구 사진을 찍어서
친구 유령 타입은 지박령 타입
팀장님 사진은
뒤에 나오게 하는 귀신 타입
아주머니도 사진을 찍습니다.
아주머니는 부유령 타입
그리고 밥먹고 있는 한 남학생을 사진을 찍더니
이 남학생은 빙의령 타입이려나.. 하면서 사진을 봅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버전업 되있어서 아주 좋다고 말하자
학생들은 그런거 없다고.. 말합니다
여주는 뭔가 느낌이 쎄해집니다
그리고 자기 남자친구를 찍어서 넌 수호령 타입이라고 한다음
남자친구가 프러포즈를 해서 청혼을 받습니다
그 다음날
학원에 출근을 하는데
자기 친구인 히루미가 죽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팀장님은 빨리 가봐야 된다고 말하면서
나가는 순간
팀장님이 발작을 일으켜 길에 쓰러집니다
자신이 찍었던 사진 순서대로 죽는걸 알게 된 여주
다음에는 가게 아주머니..
우연일꺼야 하면서
가게로 가는데.. 아주머니도 사망..
그리고 학원으로 달려와서
학원파일에서 자신이 찍었던 남학생을 찾습니다.
남학생 집으로 향하던 중
옥상을 바라보는데
남학생 자살합니다.
다음이 자기 남자친구라는것을 알게된 여주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합니다.
안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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