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돋는 정신병원의 남자들
고소를 취하한 이유는 이씨가 박씨에게 수면제를 먹인 후
나체 사진 촬영을 하고 협박을 했다고 함.
그래서 결국 고소를 취하 했는데, 박씨의 슬픔은 여기서 끝이 아님.
예전에 옆방 환자에게도 성추행을 당했는데
병원에서 합의를 보라고 종용함.
박씨가 병원이랑 마찰이 잦게되자 강제 퇴원 조치 함.
박씨는 15년간 정신치료를 하고 자살시도 7번을 함.
박씨가 애초에 병원을 가게 된 이유도
새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해서 치료차 갔다고 함.
유일하게 사과한 사람이 있는데 그 역시 본인에게 한게 아니고
보호자에게만 사과 했다네요.
그것도 사과하러간 이유가 기막힘.
박씨가 정신병을 앓고 있어서 의사 무능력자 임.
그래서 정상적인 합의가 안된다고 무효 판정을 받아서
그제서야 박씨 보호자에게 사과를 하러 갔는데
이 x가튼 놈이
합의를 안받아 주자 욕설과 협박을 했다고 함.
결국 진짜 사과를 한 사람은 한명도 없고,
자기의 죄를 피하려고 거짓 사과를 한 병원 원장 한명만 있음.
그 이후 정신 병원은 성폭행, 성추행에 대한 무법지대라는 기사가 쏟아져 나옴.
진짜 이런 기구한 삶을 사는 분도 계시네요...
진짜 세상엔 쓰레기들이 많다는 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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