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안다는데 남기고간다. 눈물난...........
해적사냥꾼조루
동료를 배반하지 않아
2015.06.25 03:34:27
몸 건강한거에 감사하고갑니다
MD흑형
쿵..쿵..
2015.06.25 03:45:05
슬프다.
리빈이아빠
2015.06.25 07:07:37
아 눈물 난다~
여령기
나약한 꽃이랍니다
2015.06.25 09:47:35
와 순간 찡했다..
난로위벤또
2015.06.25 09:55:50
ㅠㅠ
하루오백환전
가나다라마바사아
2015.06.25 10:55:25
아..
무듭꾸덩
2015.06.25 13:54:59
엄마는 위대하다......모두가 등을 돌려도...엄마는 너희편이다..너희가 살인을 해도..엄마는 대신 벌을 받길 원하는 존재다..
살아계실때 잘해드려..몸불편한 부모라도 있었으면 소원이 없겠다...
현재시각
2015.06.25 17:31:10
얼마나 보고 싶을까....진짜 보고싶어서 미칠노릇일거다....짠...하다..........
다들 엄마한테 전화한통씩해라
하루100장달성
하루100개 달성하자
2015.06.25 18:01:55
댓글 잘안남기는데... 자식있는 부모입장에서 정말 울컥허네요.....이쁜 아가 얼굴을 못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