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레리
경기 시청은 인생의 낭비입니다. Only Bet.
2015.06.28 11:44:50
충성을 맹세하는 장면을 보라는게 아니고...
마이클(알파치노)이 아버지 뒤를 이어 조직을 맡게 되고, 화면에서 대화하는 코니(여자)는 알파치노 여동생임.
코니의 남편이 폭력이 심해서, 코니를 자주 폭행했고, 심지어 상대조직과 손잡고 마이클의 형까지 죽게 만듬.
당연히 마이클이 코니 남편 죽임. 이게 영화에 나오는 내용이고, 엔딩 장면은 코니가 마이클에게 "니가 내남편 죽였냐?"라고 묻는 장면임.
"사업에 대해 관여하지말라.", "내 일에 이것저것 의구심 가지지마라.", "묻지마라." 이런 대화를 하다가 마이클이 이렇게 말함. "이번 한번만 질문을 허락하지.", "내남편 죽였어?", "아니."
코니 안도함. 아버지의 부하들이 마이클에게 충성을 맹세함. 이상 대부1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