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괴담이 되어버린 폴리비어스
[05] 게임괴담 괴담이 되버린 게임
폴리비어스(Lolybius)
너무나도 유명한 괴담중에 하나 또한
가장 흥미롭고 소름돋는 괴담이다.
POLYBIUS
얼핏보면 구세대에서나 나올법한 이미지로 약간 독특한 게임인거 같지만
사실은 이게임속에 다루는내용은
다릅니다
< 폴리비어스를
재구현해낸 사진 진짜 아닙니다 >
1981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지역 몇몇의 갑자기 출몰한 게임기
장르는 3차원그래픽을 이용한
퍼즐 슈팅계열로 출시에 대해서 듣도 보도못했지만 엄청난 인기를 끌은 게임이다
사람들은 그게임을 하기위해서
줄을섰으며, 자리싸움도 빈번히 일어났다고한다
하지만 이게임의 이상한 점은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것뿐만이아니라
이상한 증세를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망각증, 발작, 기절, 불면증, 악몽 심한경우에는
자살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이 일어나는대도 사람들은 게임을
멈출수없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이상한점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보통
게임기라면 돈을 벌 목적으로 출시하는경우가 거의 대다수이지만
폴리비어스는 달랐습니다
시간이 되면 검은 정장을 입은 중년의 남성이 돈대신
게임에 데이터를 빼간다는 거였습니다
대체 왜 중년의 남성은 돈이아니라 게임의 데이터를
뺴간것일까요?
가장 유력한 설중에 하나가 미국정부가 마인드컨트롤 무기를
극비사항으로 제작하고있었으며, 그걸위해서 실험한게 아닐까 라는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또한
폴리비어스의 인기는 계속 유지중이였으나, 어느날 갑자기 모든 게임기가 회수당했고, 그 게임을 볼수없었다고합니다
(어떤분이
게임기 목격했다는 이야기있었는데 잘모르겠음)
최근에 들어서
게임회사에 사이트가 나오면서 폴리비어스의 게임을 다운받을수 있게됬습니다
물론 위에서
언급했던 폴리비어스가 아니라 인터뷰와 추측을통해서 만든거라고 합니다. 가끔씩 이게임을하면 어지럽다는분들도
있다더군요
과연
폴리비어스는 어떤목적으로 나왔던 것일까요? 실험? 진실은 아무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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