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좀되네
2015.07.02 11:19: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똥치우다 설사 ㅋㅋㅋㅋㅋㅋㅋ
김환생
2015.07.02 11:40:11
추억돋는다. 강동구엿나 광진구엿나 내 초딩때 목욕탕을갓는데 최용수있엇다.
몸은 무슨 흑인처럼 까맷고 허벅지 존나 굵엇고 고추는 무슨 어디맞아서 부은줄알앗다
난 외국인이라생각햇고 우리 아빠는 최용수랫다.
시발 고추
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충격적이었으면 부은줄 아냐 아무리 초딩이라도ㅋㅋㅋ
여자랑모태범
밥은먹고하자
2015.07.02 18:58:54
그런 고추 흔하지않다 그래서 마누라가 아리가또하는거야
헤지스
2015.07.03 04:26:04
홍명보 황선홍 이하 선수들하고 목욕하고 나와서 한놈 한놈 나오는거 구경하고 있는데 황선홍이 소나타투 타고 부앙하고 냅다 밟고 가는게 그땐 왜그렇게 멋있어보이던지..
근데 이양반들 고추가 생각이안난다 몸에비해 굵다란 허벅지만 생각난다,, ㅡㅡ;
단타호랑이
2015.07.03 04:26:51
모가 그리 불만이고.
신고충은3대망함
나의 사전에 낙포란 없다
2015.07.03 17:03:02
안간다자나 의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