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서 별풍 쏘는 남자들 대리만족 느낀다. 김이브가 오빠라고 한번 불러주는거에 설레이고, 별풍쏘면 친근하게 대해 주니깐, 현실에서는 그런 대접 못받다가 미녀BJ들이 말로써 떠 받들여 주니깐 더욱더 빠지게 되는거고, 저 발언도, 솔직히 일반인이 했다면 지혜로운 여자네라고 비춰질수 있지만, 저 수많은 시청자들이 김이브 발언을 보면서 순간적이지만, 와 저런 여자랑 결혼하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더 빠져 들겠지 BJ는 그런걸 노리고 의도적인 발언을 하는거고, 순진 무구한 아프리카 호갱님들이 나우콤 주가를 올려주고 있죠. 아무리 별풍 쏴봐라 결혼 하는 남자는 따로 있을 것이고, 수만개 쏴도 쟤네들이 한번 주는가 별풍 쏘는 사람만 호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