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금 ) 신혼인데 이제 하자고 할 용기가 ...
사실 제가 좀 작아요. .
남들은 얼만 한지 모르겠지만 가능한 자세가
많이 않죠. .
얼마전에 와이프와 일반적인 자세로 럽럽하다가
특별한 자세를 시도해보았죠
전 땀 뻘뻘흘리믄서 열심히 해볼라카는데
1분정도 지났나?
마누라가 하는말이. .
되지도 않은 자세 그만하래요
지금 바깥에서 움직이는 거라고ㅠ
미안해 마누라. . 되고 있는건줄 알았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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